요한이서 1장 1-6절

1장로인 나는 택하심을 받은 부녀와 그의 자녀들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2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진리로 말미암음이로다

3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4너의 자녀들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5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6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진리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자기만 알던 사람이 자기를 내어주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고, 자기 맘대로 살던 사람이 진리를 따라 산다는 뜻이다. ‘진리의 사람’, 이것은 종교적 수사가 아니다. 실제이고 실제적인 삶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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