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금요일 (대하8 요삼1 합3 눅22)

역대하 8장

1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2후람이 자기에게 준 성읍들을 다시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거기 거하게 하니라

3솔로몬이 가서 하맛소바를 쳐서 취하고

4또 광야에서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서 모든 국고성을 건축하고

5또 윗 벧호론과 아래 벧호론을 건축하되 성과 문과 문빗장이 있게 하여 견고한 성읍을 삼고

6또 바알랏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과 모든 병거성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니라

7무릇 이스라엘이 아닌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남아 있는자

8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하였으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 자손들을 솔로몬이 역군을 삼아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되

9오직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이 노예를 삼아 일을 시키지 아니하였으니 저희는 군사와 장관의 두목과 그 병거와 마병의 장관이 됨이라

10솔로몬왕의 공장을 감독하는 자가 이백 오십인이라 저희가 백성을 다스렸더라

11솔로몬이 바로의 을 데리고 다윗성에서부터 저를 위하여 건축한 궁에 이르러 가로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궁에 거하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12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단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3모세의 명을 좇아 매일에 합의한대로 안식일과 월삭과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14솔로몬이 또 그 부친 다윗의 정규를 좇아 제사장들의 반차를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에 합의한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로 그 반차를 좇아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하였음이라

15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의 명한바를 다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지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범백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이 결점이 없이 필역하니라

17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바닷가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이르렀더니

18후람이 그 신복에게 부탁하여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매 저희가 솔로몬의 종과 함께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 오십 달란트를 얻고 솔로몬왕에게로 가져왔더라

 

요한삼서 1장

1장로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5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이 신실한 일이니

6저희가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거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저희를 전송하면 가하리로다

7이는 저희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8이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9내가 두어자를 교회에게 썼으나 저희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

10이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저가 악한 말로 우리를 망령되이 폄론하고도 유위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도 아니하고 접대하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어 쫓는도다

11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12데메드리오는 사람에게도, 진리에게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거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느니라

13내가 네게 쓸 것이 많으나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14속히 보기를 바라노니 또한 우리가 면대하여 말하리라

15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여러 친구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너는 각 친구 명하에 문안하라

 

하박국 3장

1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

2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산에서부터 오시도다 (셀라)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

5온역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 발밑에서 나오도다

6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열국이 전률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도다

8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을 노여워하심이니이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

9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11주의 날으는 살의 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13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14그들이 회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 오는 환난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누가복음 22장

1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우매

2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 연구하니 이는 저희가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3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4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논하매

5저희가 기뻐하여 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6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

7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8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9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0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11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12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13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14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이에 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1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위에 있도다

22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23저희가 서로 묻되 우리 중에서 이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더라

24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찌니라

27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8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9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31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32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33저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34가라사대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

35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주머니와 신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나이다

36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37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38저희가 여짜오되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대답하시되 족하다 하시니라

39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40그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41저희를 떠나 돌 던질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42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이어든 이 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43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44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45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든 것을 보시고

46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47말씀하실 때에 한 무리가 오는데 열 둘 중에 하나인 유다라 하는 자가 그들의 앞에 서서 와서

48예수께 입을 맞추려고 가까이 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하시니

49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50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

51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52예수께서 그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군관들과 장로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53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시더라

54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쌔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55사람들이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

56한 비자가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가로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니

57베드로가 부인하여 가로되 이 여자여 내가 저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58조금 후에 다른 사람이 보고 가로되 너도 그 당이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아 나는 아니로라 하더라

59한 시쯤 있다가 또 한 사람이 장담하여 가로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60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아 나는 너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방금 말할 때에 닭이 곧 울더라

61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62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63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64그의 눈을 가리우고 물어 가로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65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66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가로되 네가 그리스도여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찌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68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할 것이니라

69그러나 이제 후로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다 가로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

71저희가 가로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12월 8일 금요일 (대하8 요삼1 합3 눅22)”에 대한 2개의 생각

  •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자” 라는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저마다 원하는 바가 다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럴지라도 누구에게나 포기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일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즐거워 할 그 때에 내가 아무것도 함께 수고한 것이 없다면 얼마나 부끄러울까요. 진리를 위하여 수고하려면 아무래도 내 것으로 값을 치러야겠지요. 나의 수고가 아깝고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공평치 않다고 여겨 수고하는 것을 거절한다면 …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내게 신앙의 본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처럼 좀 바보스럽게 보이더라도 시대를 역류하는 모습으로 진리를 위하여 수고하는 자들의 편에 서기를 원합니다.

  • 유다가 돈을 받고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주기로 약속합니다. 이 과정을 묵상하면서 나의 믿음 생활을 되짚어 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또는 기도하는 중에 주신 마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해야할것들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나의 형편을 합리화 시키며 세상의 연락과 바꾸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누가복음 3절에서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서 예수님을 돈과 바꾸는 행동을 했슴을 말씀합니다. 지난 에배소서 마지막 강의 에서 우리의 삶은 영적 전쟁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사단과 영적 전쟁을 선포해야 겠습니다. 어제 읽었던 말씀입니다. 눅 21:36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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