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사도행전 11장 19-30절

19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고난과 영광, 죽음과 부활 등 결코 양립할 수 없는 것들이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것이 기독교 진리다. 죽은 자 같으나 살아 있는 기적을 주님은 우리에게 만들어 주신다. 부족한 사람들, 볼품 없는 시작이라고 스스로 깎아내리지 말자. 우리가 믿는 복음은 절대로 약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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