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사도행전 18장 1-11절

1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6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8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바울은 18개월을 고린도에 머물며 사역한다. 주께서 시의적절하게 격려하심으로 사도는 힘을 얻어 과업을 이루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여정에 주께서 동행하시며 위로와 힘을 주신다. 걷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고, 떠나지 않으면 만날 수 없다. 믿음의 길을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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