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요한복음 12장 9-19절

9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10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11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12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13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14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15이는 기록된바 시온 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6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인줄 생각났더라

17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거한지라

18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9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찌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저를 좇는도다 하니라

 

소비자 친화적 교회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킬 복음을 원한다. 그러나 아무런 긴장과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진리는 없다. 세상의 가치와 불화하지 않는, 그런 복음은 없다. 물 탄 복음은 전혀 기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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