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시편 105편 24-45절

25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26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7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28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

29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

32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33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

34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35저희 땅에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에 열매를 먹었도다

36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37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39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에 불로 밝히셨으며

40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41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42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43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44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45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아브라함 언약을 기억하는 행위는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바뀌어도 계속되었다. 이스라엘이 구원의 기쁨을 노래할 수 있는 것도, 약속의 땅을 유업으로 받게 된 것도 하나님의 언약에 기초한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만 반응하는 진정한 주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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