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신명기 14장 22-29절

22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것이며

23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그것을 으로 바꾸어 그 을 싸서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찌니라

28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십일조는 하나님 경외와 이웃 사랑, 그리고 예배자에 대한 배려의 통로이다. 십일조의 아름다운 정신이 지금 우리 삶에도 진중하게 실천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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