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디모데후서 1장 1-8절

1하나님의 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

2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찌어다

3나의 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8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복음을 따라 사는 일이 늘 쉬운 것만은 아니다. 꽃길만 기다리는 게 아니다. 하지만 어차피 우리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기준이 달라졌으니 세상이 뭐라고 평가하고 대접하든, 그것이 사역의 성패를 결정할 수 없다. 복음이 생명이니 죽음의 평판을 무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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