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디모데후서 1장 9-18절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1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3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4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5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16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여

17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18(원컨대 주께서 저로 하여금 그날에 주의 긍휼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저가 에베소에서 얼마큼 나를 섬긴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

 

복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준다는 소식이다. “보기에 심히 좋다”하신 하나님의 잔잔한 탄성을 다시 듣게 하겠다는 소식이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착한 사람, 같이 울어주고 믿어주고 어깨를 빌려주고 잘되기를 빌어주는 사람이 되게 하시겠다는 소식이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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