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시편 114편 1-8절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4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물이 되게 하셨도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분이다. 그 덕에 우리는 난민이 아닌, 갈 곳이 분명한 순례자가 되었다. 겉보기엔 삶의 귀퉁이가 해진 난민 같은 존재일지 모르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하나만으로 세상 든든한 순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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