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시편 116편 12-117편 2절

12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내가 구원의 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5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16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17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19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1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죽음의 벽만 바라보며 보낸 시간이 아깝기라도 하듯, 시인은 하나님께 재차 서원과 헌신을 다짐한다. 주께 자신을 드릴 수 있는 것도 살아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에, 굳이 ‘그 때로 돌아가면’을 운운할 필요 없이,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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