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로마서 15장 14-21절

14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7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

19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현대어 성경

15:14 나의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더할 나위 없이 선하고 현명하여 다른 여러 사람들을 지도하기에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15:1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편지에서 지나치다 싶으리만큼 강조해서 여러분에게 이런 저런 당부를 하는 것은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고자 해서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분 이방인들에게 보내진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고 여러분을 향내 나는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나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령을 통해서 정결함을 받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5:16 (15절에 포함되어 있음)

15:17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시켜 이루신 모든 일에 조금은 자랑할 권리가 내게 있습니다.

15:18 나는 그리스도께서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쓰쏀는가에 대해서는 감히 무엇이라고 말할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나를 부르셨다는 사실입니다.

15:19 나는 설교와 나의 믿음의 생활과 나를 통해서 나타내신 하나님의 표적들을 통해서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나는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남김없이 전하였습니다.

15:20 그런 중에도 나는 늘 더 먼 곳으로 가서, 이미 다른 사람이 교회를 시작한 곳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을 아직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곳에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15:21 나는 성경에서 이사야가 말한 계획을 따라 실천한 것입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세계 만민이 그를 보고 감탄할 것이며 그들은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일을 체험하며 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일을 눈으로 직접 바라볼 것이다.’

 

제자도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회심은 모든 측면에서 과거와 단절하는 돌아섬이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전인의 변화와 성숙을 동반한다. 제국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대체하는 것이다. 참된 회심과 올바른 제자도는 세계관까지 회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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