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예레미야 33장 1-13절

1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5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6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10-11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던 이 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가 살 곳이 있으리니 그의 양 떼를 눕게 할 것이라

13산지 성읍들과 평지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과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면과 유다 성읍들에서 양 떼가 다시 계수하는 자의 손 아래로 지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낙담하고 좌절하고 있는 기도의 사람에게 소망을 갖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만 유일하게 자신이 계획하시고 약속하시고 그 말이 실제 시간 속에서 이뤄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그분의 약속을 붙잡고 크고 비밀한 것을 기대하자. 소망하자!

11월 2일”에 대한 4개의 생각

  • 3절에 “은밀한 일”, 제 성경책 영어로는 “unsearchable things” 로 있는데요, 그 단어를 오전부터 묵상하기 시작해서 점심에 이르러 10월 21일 설교 말씀을 듣고 기적같은 오늘을 살게 하신 것도 주님의 one of unsearchable things 가 아니었나 생각해 보며 하루를 마침니다. 숙제 끝~^^

    • 맞습니다. ‘은밀한 일’… 우리의 주위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지요. 우리가 깨닫지 못해서 문제이지요. 그것을 ‘큰’ 은혜로 찾으시니 순종 님은 주님의 복이 충만하신 분입니다. 늘 강건하시길 응원합니다.

  • 크고 비밀한 일을 가르쳐주실만큼 사랑하는 자녀에게도 때로는 환란을 허락하시지만 또한 피할 길을 알려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 하나님의 계획 속에는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연단을 받으며, 죄악과 불순물이 제거하여져서 크고 비밀한 일과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것까지 모두 들어있는듯 합니다. 삶이 고단할 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잊지말고 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크고 비밀한 일을 늘 찾으시는 복있는 사람 님을 축복합니다. 신실한 기도 속에 주님이 허락하시고 부어주시는 귀한 경건의 힘이 늘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과 동행하시며 매일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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