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목요일

마태복음 8장 23-34절

23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28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우리는 수많은 파괴적 힘에 맞닥뜨릴 대 두려움과 죽음의 기운을 느낀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찾아와 평안과 생명을 선사하신다. 주님과 계속 동행하려면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나는 일시적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선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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