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금요일

마태복음 14장 22-36절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바다는 혼돈의 세력의 거처로 알려지던 시대였다. 병도 몸에 있는 혼돈이다. 창조는 혼돈을 극복하여 조화롭고 질서 있고 평화가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은 죄로 인해 무너진 세상을 바로 잡고 온전하게 하려고 오셨다. 작은 예수로서 우리가 참여할 일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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