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화요일

히브리서 7장 20-28절

20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7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는 완전한 제사장의 완전한 제사였다. 주님의 십자가가 우리의 죄를 완전히 씻어주셨음을 확신하고, 정결한 백성으로 더욱 거룩한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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