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토요일

시편 16편 1-11절

 

1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4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속에서도 시인은 기쁨을 잃지 않고 평안을 경험한다. 날마다 일깨워 주시고 밤마다 교훈해 주시는 주님과 생생한 교제 속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주님과의 교제가 손상되면, 불안에 시달리게된다. 말씀이 나를 다스릴 수 있도록 그 안에 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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