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화요일

시편 18편 16-29절

 

16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7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로다

18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20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21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24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25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27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28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캄캄한 어둠일지라도 주께서 등불을 밝히실 것이라고 고백한다. 함께 하시면, 내달려 적군을 쫓고 높은 성벽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오랜 인생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빛이시고 능력이심을 믿게 된다. 이 확신을 위해 오늘 내가 쌓아야 할 경험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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