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월요일

고린도전서 1장 1-9절

 

1하나님의 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

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3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8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9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교회는 은혜의 공동체이며, 성도는 은혜로 살아난 존재다. 은혜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수 있고 교회다운 교회가 될 수 있다. 성도의 은사가 주신 분의 의도대로 쓰임 받는 것도 은혜의 선물임을 알 때다. 은혜를 망각할 때 성도는 오만해지고 분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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