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토요일

고린도전서 3장 16절 – 4장 5절

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하나님의 성전답게 거룩한 성도, 그리스도의 판단만을 기다리는 청지기로서의 사역자, 그리고 세상을 향해서는 어리석은 자가 하나님 안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는 성도들, 그들이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진정한 교회를 형성한다. 

6월 6일 토요일”에 대한 1개의 생각

  • 내 좁은 소견으로 남을 판단하지도, 또한 다른 사람의 판단을 두려워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것을 재삼 깨닫습니다. 알면서도 매일 넘어지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려고 애쓰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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