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월요일

고린도전서 16장 1-12절

 

1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5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6혹 너희와 함께 머물며 겨울을 지낼 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내가 갈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7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8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10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11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12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바울, 바울을 대신하여 고린도를 방문하는 디모데, 또 교회의 유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하려는 이볼로의 신중함, 그리고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고린도 성도들의 준비된 자발적인 헌금, 이 모든 것들이 복음에 합당한 주의 일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