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월요일

 

사도행전 21장 13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바울을 위하는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면 큰 위험에 처할 것을 염려하여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심지어 울기까지 하며 만류했다.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만큼 컸기 때문일 것이다. 

초대교회에 있었던 교제의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증거해준다. 

교회는 철저히 서로를 위하고 함께 하는 진실된 사랑의 교제가 있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그래야 한다. 예배와 말씀을 통한 교육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모든 궁극적 목적이 서로 사랑하기 위함이다. 

우리 생명샘 장로교회 그런 교회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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