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주일

 

사데 교회가 주는 교훈에 관한 글 (데이빗 슈만) 나눕니다. 

 

 

사데 교회에 보낸 예수님의 편지는 이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시작한 일을 끝내도록 하는, 세 가지 열쇠를 제공한다. 그 어떤 것도 특별한 건 없다. 그것은 산꼭대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게 아니다. 단지 일상에서 만나는 신실함의 단순한 표현이다. 그러나 그 충고는 확실하게 마무리하도록 만드는 열쇠가 된다. 

1. 기억하라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계 3:3). 첫 번째 열쇠는 기억하는 것이다. 당신이 받고 들은 것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주일,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예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예배로 모인다. 시작한 일을 마치려면 매주일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고 자라나야 한다. 

2. 지키라

두 번째 열쇠는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을 기억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그것을 지켜야 한다. 거기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에 필요한 의지적 요소가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야 한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한다.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은 당신 스스로가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당신 안에서 역사하고 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기도로 도움을 요청하라. 또한 그리스도인 친구에게도 도움을 구하라. 

3. 회개하라

세 번째 열쇠는 두 번째와 관련이 있다. 바로 회개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 다른 의지의 명령이자 지키는 것의 이면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고, 행하지 말았어야 할 일을 한 것에 관해서는 회개하라. 

그리고 이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팔은 지금도 당신을 맞이하시기 위해 활짝 펼쳐져 있다. 그분께 와서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당신을 용서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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