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화요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구주라는 계시를 우리 영혼이 온전히 인정하고 순순히 따르는 것이다. 또는 이렇게도 말할 수도 있다. “믿음이란 영혼이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계시한다.”

믿음이란 그리스도를 우리 구주로 계시하는 하나님의 진리에 우리 영혼이 온전히 순종하고 의지하는 것이다. 이것은 온 영혼으로 그 진리를 따르고 동의하며 받아들이는 것이다. 즉 믿음으로, 그리고 의지와 정서로 그 계시에 마음과 정신을 완전히 굴복하고 동의하고, 고수하는 것이다. 

즉 믿음의 사람은 예수처럼 사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렇게 되지 않는 연약함을 늘 기도로 호소하는 기도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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