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금요일

 

시편 95편 6-7절

6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하나님은 성경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위로하신다. 우리를 결코 떠나거나 버리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해 불같은 시련을 뚫고 나가게 하신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또한 의롭다 하신 자들을 영화롭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은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는 자들은 영원히 보존되며 구원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다.

이 세상에서 위험한 일을 절대 겪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히 온전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알고 있는 그분의 양들은 그분 앞에 절하며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께 주의를 기울이고, 그분을 신뢰하며, 죄를 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들은 이 거룩한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를 발견해야 한다. 왜냐하면 가장 큰 사랑의 말씀은 경고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경고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성령께서 마음속에 역사하시는 자들은 모두 경고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인다. 하나님은 경고의 말씀을 선택 받은 자들의 믿음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사용하신다. 말씀은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모두들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을 끝까지 믿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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