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주일

 

출애굽기 39장 42-43절

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매

43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말씀하신 대로 되는 것이 축복이다.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와 이어진다. 말씀하신 대로 되었기 때문에 심히 좋은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복을 주신다. 그래서 모세의 축복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의 축복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아론과 그의 아들들, 즉 제사장들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하라고 명령하신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축복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신다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성막의 최종 평가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부 행하였고, 100점 만점에 100점이 된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제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 성령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게 하신다. 성전이 거룩한 것처럼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최종 수행평가에서 과정과 결과 모두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야 한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칭찬받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