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목요일

 

예레미야 46장 13-15절

13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와서 애굽 땅을 칠 일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이라

14너희는 애굽에 선포하며 믹돌과 놉과 다바네스에 선포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굳건히 서서 준비하라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느니라

15너희 장사들이 쓰러짐은 어찌함이냐 그들이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이니라

세상에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는 이집트 제국도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이집트는 바빌로니아의 침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역사의 주권은 여호와 하나님께 있습니다. 지금 세상을 강력하게 지배하는 듯 보이는 그 어떤 힘도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아이는 소년이 되고 소년은 청년이 되고 청년은 어른이 되고 어른은 노인이 됩니다.

하나님 정하신 일이며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하나님 앞에 언젠가 서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섭리이며 그분의 주권 아래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추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옵니다.

태어난 모든 것은 마지막이 있습니다. 아무도 그분의 주권을 막을 수 없고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삶 다른 이와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삶을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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