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한우물 장로교…

1995년 한우물 장로교회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수 명의 무리가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주시는 영성 그대로, 삶을 개혁하며, 전도하고 그리고 배우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고군분투해왔습니다. 
또한 2005년, 참된 교회는 반드시 주님을 따라가는 제자로서의 분명한 인격과 삶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 확고한 교회관을 갖고 제자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진정한 교회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이모양 저모양으로 배우며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2014년 전혀 기대치 못한 순간에 두 교회의 목회자가 만나게 되었고, 생명샘 장로교회의 새로운 시작을 가져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교회가 추구해 오던 교회의 방향성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비록 교회의 이름은 새로이 지었지만 두 교회의 주인이셨던 예수님께서 교회의 동일한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생명샘 장로교회는 그분을 계속해서 경외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말씀 중심의 교회, 말씀을 두려워하는 교회, 그래서 세상이 준 상식과 가치관과 싸우는 교회, 그래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교회, 그런 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실 때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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