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금요일 (열왕기하 19-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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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다 왕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산헤립으로부터 위협적인 서신을 받아 들고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전능을 의지하여 그분께 기도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중요한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인간적인 연약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믿고 그분께 기도하는 영적 태도가 우리의 궁극적 승리를 갖어옵니다. 

2.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열왕기하 20:5-6)

3.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열왕기하 21:9)

백성이 죄악을 범해도 왕은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므낫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들 므낫세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리더의 책임은 큽니다. 리더가 기도하면 모두가 기도할 수 있고, 리더가 찬양하면 모두가 찬양합니다. 하지만 리더의 영성이 땅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리더입니다. 

6월 19일 금요일 (열왕기하 19-21장)”에 대한 2개의 생각

  • 힘든일이 닥쳤을 때 인간적인 연약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아멘!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우리들을 위한것이기도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 복있는 사람 집사님^^ 하나님의 귀한 도구 되셔서 열심히 섬기심으로, 귀한 복 받으소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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