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화요일 (역대상 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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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장 9-10절)


말씀은 증거하기를, 야베스는 귀중한 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야베스라는 이름은 ‘고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그는 날 때부터 어머니의 큰 산고의 고통을 가져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기도는(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그가 많은 역경에 놓여 있었음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야베스의 인생에는 힘든 역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과감하게 큰 리더로 쓰임 받기를 원했습니다(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날 때부터 힘든 인생의 여정을 걷기 시작했고 모든 일에 있어서 환난을 겪어야 했으며 게다가 자신을 바라보면 지극히 평범하다 못해 작아 보이기만 했던 야베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의 응답으로 영육간에 강건함을 체험한 귀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은 분명히 들으십니다. 우리가 통곡할 때, 주님은 들으십니다. 우리가 너무 힘들어 지쳐있을 때, 주님은 바라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기도합시다. 기도하면 됩니다. 

2.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가 전쟁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또한 그들이 하나님을 의뢰하고 부르짖었기 때문입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면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뚫고 나갈 수 있도록 하시며, 비켜가게 하시며, 앞서 가시며 길을 열어 주십니다. 한 번 믿어 보십시오. 

3. 역대상 6장에는 레인 지파의 족보가 젹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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