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금요일 (역대하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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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로몬의 일천번제에 대한 것은 조금 더 공부한 후에 모범답안을 실어 놓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 솔로몬은 성전을 짓기 위해 이웃, 두로 왕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두로 왕 후람은 흔쾌히 허락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것에 큰 도움을 약속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현재의 교회의 예표라면, 두로 왕이 성전 짓는 것에 동참한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서게 된 교회의 통치 속에 이방인들을 연합시키는 보편적 구원 사역의 예표라 할 수 있습니다. 굳이 표현한다면, 우리가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이왕 성전 짓기에 참여했으니 확실히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3. 솔로몬은 성전을 짓기 시작한 곳은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입니다. 이곳은 역사적인 의미가 참으로 깊은 곳입니다. 솔로몬에게 가깝게는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곳이고 조금 멀게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독자 이삭을 드리려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훗날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곳도바로 이 모리아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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