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토요일 (에스더 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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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다 백성들을 살리기 위한 에스더의 결정은 이것입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왕이 부르기 전에 먼저 왕에게 나아가는 것을 금하고 있는 법을 어기고 왕을 먼저 찾아가기로 결정한 에스더입니다. 무엇이든지, 믿음의 길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심지어 죽을 수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책, 에스더는 참으로 도전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냥 넘겨서는 안 될 책입니다. 심도 있게 생각하고 헌신하며 결단해야 하겠습니다.

2. 죽을 각오를 하고 왕은 만난 에스더는 오히려 왕으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의를 받게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의 모습입니다.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헌신할 때에 주님께서 함께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에스더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왕의 마음을 이용하여 하만과 함께 자신의 파티를 준비하려 합니다. 우리가 화가 날 때, 화가 나는 것을 참고, 어떠한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인지를 생각할 줄 아는 여유를 찾아야 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 손실 보다 이익이 많습니다. 

3. 하나님의 계획은 이방인들을 통하여서도 증거되고 선포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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