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토요일 (욥기 22-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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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리바스입니다. 꼭 이런 친구가 한 명쯤은 있습니다. 아마도 평소에 시기와 질투가 강했던 모양입니다. 친구가 조금 어려움에 닦치면, 꼭 찾아와서 위로한답시고 하는 말이 친구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것이지요. 이런 식의 세상의 공격에 마음이 약해지면 곤란합니다.^^

2.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10)

그렇습니다. 욥은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이 주장하시는 것이요, 그것을 통해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계심을 말이지요. 이 믿음 없이는 우리는 고난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 때, 물질, 권세, 명예가 위로가 되던가요? 아마도 덜 아파봐서 그럴겁니다. 정말 아프면…. 정말 많이 아프면, 주님이 주실 승리의 면류관에 관한 확신과 믿음 외에는 위로가 되질 않습니다. 

8월 1일 토요일 (욥기 22-26장)^^”에 대한 2개의 생각

  • 욥기를 읽으면서 절절이 느껴지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진정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사람이 드물다는거죠.  욥의 친구들처럼 책망하면서 자신의 지식을 과시하기 쉽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은 다르다는 우월감을 느끼는겁니다.  사람에게 위로를 기대하는건 더 큰 마음의 공허만 남기는 길입니다.  하나님!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나를 아시고 내 손을 잡아주실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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