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금요일 (잠언 5-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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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 (5:22-23)

한번 잘못 생각하고 잘못된 확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되면 또 다른 잘못된 가치관이 마음 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그것은 여러 모양의 자존심으로 남게 됩니다. 그것이 쌓이고 또 쌓이면 결국엔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의 자신만의 ism (주의)가 되는 것이지요. 자신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우리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참으로 위험한 것입니다. 자신만의 교회, 기독교가 따로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들과의 단순한 다른 점을 자신만의 탁월함의 줄에 얽매여 해결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말씀에 민감해야 합니다. 말씀만이 그러한 고질적인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늘 자신에에 그 말씀을 적용합니다. 

2.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6:6-8)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7:3)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말씀을 강조하시길 원하시면 이러한 성경구절이 우리에게 있을까요? 성경구절 단 하나라도 써 가지고 수시로 읽으세요. 차에 성경구절 크게 써서 한 구석에 놓고 수시로 묵상하세요. 습관이 되지 않으면 정말 하기 힘든 것입니다. 한번 하면 재미있고 참 좋아요. 물론 이렇게 하지 않아도 마음판에 말씀 충만하신 분들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지요. 

4번 문제는 잘못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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