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주일 (히브리서 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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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5:14)

거듭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라나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분명 쉬운 것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기는 해도, 순종하고 따르기 쉬운 것이 있는가 하면, 매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이 확연한 것은, 어려운 것일수록 연단이 따른다는 것이지요. 연단이 따르는 장성한 자들의 믿음 생활에는 특권이 하나 있습니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분별력은 생활의 지혜나 판단의 기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지, 싫어하시는지를 구분하는 그러한 분별력을 의미합니다. 이 분별력… 탐나지 않습니까? 

2. (생략)

3.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7:22)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신실한 이행을 십자가 상에서 피를 흘리시며 죽음심으로 확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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