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수요일 (이사야 46-48장)

0722_le_main[1].jpg 

1. 마음이 완악하여 공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내게 들으라 (46:12)

주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는 것의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마음의 완악함입니다. 이것은 더럽고 추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두운 회색지대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얼마나 똑똑해 보이는지요. 또한 얼마나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이는지요. 말씀을 받지 않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절대자 앞에서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이 완악함이지요. 

2. 바로 다음의 성경말씀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완악함에는 인간의 지혜와 지식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이 보기에는 얼마나 smart 해 보이겠습니다. 바로 그것이 악이요 강퍅함입니다.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47:10)


3.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48:18)

글쎄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은 간절히 원하십니다. 슬퍼하실 정도로 원하십니다. 당신의 명령에 순종하기 따르기를 말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