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목요일 (예레미야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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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다 그들에게 말하라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리라 (1:17)

말씀을 선포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반드시 또 다른 명령을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순종을 요구하실 때에도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더불어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선포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삶에는 여러가지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하고 하는 것이지요.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루 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드리는 불굴의 용사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2.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19)

악에 대한 정확한 명제를 오늘 말씀은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바로 그것이 죄악입니다. 더불어 그 악은 고통이라고 선포합니다. 즉 하나님을 버리는 것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동일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하면서 그분을 두려워하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가장 악한 죄악의 모습입니다. 그것은 곧 고통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것은 곧 하나님을 참 사람과 참 믿음으로 두려워할줄 아는 것을 말합니다. 


3.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 것이니라 하였노라 (3:19)

우리가 하나님을 무서워만 한다면 하나님을 떠날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의 권세와 그분의 사랑을 알고 또한 믿고 그리고 그분을 두려워한다면, 절대로 그분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모르기에 떠나는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는 자녀를 엄하게 키우면서도 함께 놀아줍니다. 훈계와 용서와 끝 없는 인내를 가지고 사랑을 베풀어 줍니다. 절대로 자녀는 그 부모를 떠날 수 없지요. 떠난다면 바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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