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토요일 (예레미먀 49-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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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이라 사자들이 그를 따르도다 처음에는 앗수르 왕이 먹었고 다음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의 뼈를 꺾도다 (50:17)

이스라엘과 주위 강국들을 양과 사자들로 비유를 합니다. 이것은 곧 이스라엘이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이제는 그와 반대되는 역사 즉 예루살렘의 회복에 대한 예언의 시작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제되고 그 결과로서 본토 회복이 뒤따르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고난이 있다면, 우리에게 닦치는 고난을 사랑하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채찌기으로 알고 인내하며 또한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발견하는 지혜를 소유해야 할 것입니다. 

2.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 (51:61)

바베론의 멸망에 대한 심판의 예언의 말씀을 스라야를 통하여 읽게 합니다. 왜 굳이 한 사람의 이름을 거명하며 말씀을 읽게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스라야의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 잘못된 것을 분별할 수 통찰력, 그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아니, 이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우리만의 특권입니다. 

3.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52:10-11)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는 옥사를 합니다. 이것은 에스겔 선지를 통하여 예언된 것이기도 합니다(겔12:13). 그의 비참한 최후의 모습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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