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수요일 (에스겔 46-4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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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마다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 (46:13)

‘아침마다’ 이것은 결국 매일이라는 소리가 됩니다. 즉 오늘날 우리가 드려야 할 아침의 예배를 의미하지요. 무엇인가 나름대로 형식과 규칙을 만든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유익을 갖어다 줍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아니, 하셔야만 합니다. 아침 시간, 하루의 일과의 첫 시간을 기도와 찬송, 그리고 말씀 한구절로 시작해 보십시오. 얼마나 힘이 나는지…  할렐루야!

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 곧 너희 가운데에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47:22)

여기서는 외인의 기업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외인은 일반적으로 이스라엘의 혈통이 아닌 자를 말합니다. 하지만 여호와 신앙으로 개종한 자를 의미하지요. 그들을 환영하고 보장된 삶을 주기 위해 땅을 분배합니다. 그것도 편견과 오해를 막기 위해 제비를 뽑습니다. 정확한 방법으로 서로에게 가장 신뢰를 주는 방법이지요. 

3. 그들이 그 땅을 팔지도 못하며 바꾸지도 못하며 그 땅의 처음 익은 열매를 남에게 주지도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 거룩히 구별한 것임이라 (48:14)

첫 소산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거룩함에 대한 온전한 교육이 그들에겐 있었습니다. 그만큼 거룩은 중요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교회의 모습, 그것은 세상과의 구별입니다. 바로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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