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금요일 (다니엘 1-3장)

re_b070705[1].gif 

1.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1:17)

여기서 말하는 학문이란 생각을 말하며 또한 서적을 깨닫게 하셨다는 것은 신중한 성숙함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에게 하나님의 뜻과 섭리하심을 바라볼 수 있는 영성의 깊이를 주신 것입니다. 마치 지혜를 간구한 솔로몬 왕의 간구가 생각납니다. 현재의 우리들에게 필요한 영적 통찰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의 일을 올바로 하기 위해서는 생각과 성숙함 그리고 지혜가 필요합니다. 

2.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20)

깊이 있는 진실한 지혜를 얻은 자의 그럴듯한 찬송의 내용입니다. 맞습니다. 찬송이 너무나도 많은 이 세대에 진정한 찬송의 제목이 우리 안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3.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3:17-18)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멋 있는 선포의 내용입니다. 우리의 것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말 멋 있는 완벽한 신앙고백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