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화요일 (호세아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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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7)

하나님께서는 세상 인류의 역사가 만들어 놓은 성공과 정복의 공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원을 선포하시며 성취하십니다. 그것을 교육하고 찬양하며 함께 어우러져 가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방식을 공부하며 믿고 따라가는 우리 생명샘 장로교회 되기를 축복합니다. 

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겼던 죄악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세속적 가치관을 크게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은 죄가 있는 인간과 결코 교제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그는 죄를 회개한 인간과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얼마나 싫어하는가를 실증적으로 보여 준 사건이 바로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 위에서 속죄 제물로 희생시키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를 죽음에 내어 주시기까지 죄를 철저히 도말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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