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주일 (창8 마8 스8 행8)

창세기 8 장

  • 1

  •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 2

  •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 3

  •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 4

  •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 5

  •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 6

  •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 7

  •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 8

  •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 9

  •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 10

  •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 11

  •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 12

  •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 13

  •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 14

  •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 15

  •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6

  •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 17

  •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 18

  •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 19

  •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 20

  •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 21

  •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 22

  •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8 장

  • 1

  •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 2

  •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 3

  •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 4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 5

  •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 6

  •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7

  •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 8

  •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 9

  •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 10

  •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 11

  •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 12

  •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 13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 14

  •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 15

  •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 16

  •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 17

  •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 18

  •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 19

  •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 20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 21

  •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 22

  •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 23

  •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 24

  •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 25

  •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 26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 27

  •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 28

  •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 29

  •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 30

  •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 31

  •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 32

  •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 33

  •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 34

  •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에스라 8 장

  • 1

  • 아닥사스다 왕이 왕위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 2

  • 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요 이다말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핫두스요

  • 3

  •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백오십 명이요

  • 4

  •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 명이요

  • 5

  • 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야하시엘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삼백 명이요

  • 6

  • 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오십 명이요

  • 7

  • 엘람 자손 중에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요

  • 8

  • 스바댜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팔십 명이요

  • 9

  • 요압 자손 중에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십팔 명이요

  • 10

  • 슬로밋 자손 중에서는 요시뱌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육십 명이요

  • 11

  • 베배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십팔 명이요

  • 12

  • 아스갓 자손 중에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십 명이요

  • 13

  • 아도니감 자손 중에 나중된 자의 이름은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육십 명이요

  • 14

  • 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우대와 사붓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었느니라

  • 15

  •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머물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는지라

  • 16

  • 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 17

  •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의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사는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 주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 18

  •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과

  • 19

  •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의 형제와 그의 아들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 20

  • 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 성전 일꾼은 이백이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지명 받은 이들이었더라

  • 21

  •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 22

  •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 23

  •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 24

  • 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우두머리들 중 열두 명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의 형제 열 명을 따로 세우고

  • 25

  • 그들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 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그릇들을 달아서 주었으니

  • 26

  • 내가 달아서 그들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오십 달란트요 은 그릇이 백 달란트요 금이 백 달란트며

  • 27

  • 또 금잔이 스무 개라 그 무게는 천 다릭이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이 보배로운 놋 그릇이 두 개라

  • 28

  •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그릇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니

  • 29

  • 너희는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 골방에 이르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의 족장들 앞에서 이 그릇을 달기까지 삼가 지키라

  • 30

  •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은과 금과 그릇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져가려 하여 그 무게대로 받으니라

  • 31

  •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 32

  •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 일 간 머물고

  • 33

  • 제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과 금과 그릇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넘기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 34

  • 모든 것을 다 세고 달아 보고 그 무게의 총량을 그 때에 기록하였느니라

  • 35

  •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또 숫양이 아흔여섯 마리요 어린 양이 일흔일곱 마리요 또 속죄제의 숫염소가 열두 마리니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 36

  •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총독들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들에게 넘겨 주매 그들이 백성과 하나님의 성전을 도왔느니라

사도행전 8 장

  • 1

  •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 2

  •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 3

  •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 4

  •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 5

  •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 6

  •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 7

  •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 8

  •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 9

  •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 10

  •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 11

  • 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 12

  •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 13

  •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 14

  •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 15

  •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 16

  •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 17

  •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 18

  •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 19

  •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 20

  •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 21

  •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 22

  •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 23

  •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 24

  •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 25

  •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 26

  •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 27

  •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 28

  •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 29

  •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 30

  •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 31

  •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 32

  •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33

  •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 34

  •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 35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 36

  •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 37

  • (없음)

  • 38

  •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 39

  •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 40

  •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1월 8일 주일 (창8 마8 스8 행8)”에 대한 5개의 생각

  •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면서  닉네임을  I DON’T KNOW로 햇읍니다

    이런 이름을 짓게 된이유는 정말 신앙과 말씀 등등 …너무나 알수가 없는 답답함 

    그래서 마음에 답답함이 잇으면 I DON’T KNOW를 마음으로 외쳐 봅니다

    이것 저것 다 깨닫는다 알겟다 이해된다 그런거구나,,,하면서도

    제가 올바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안다고 하는건지 뭐가 뭔지,,,,,정말 답답합니다

    요즘은 그저,,,알게 해주세요

    알게 해주세요

    정말 모르겟읍니다,,,이렇게 답답한 기도로 일관하고 잇는거 같읍니다

    매일 주어진 말씀을 묵상하면서 무언가는 아직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향해 가르쳐주신 왜곡되지 않은 진리를 알기를 기대해 봅니다

    매일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묵상 내용을 보면서 저의 너무나 어린아이같은 신앙이 또 다시 느껴집니다

    올 한해,,이 말씀의 묵상 시간을 통해  많은 깨달음과 알아감을 누리기를 여러분 모두 같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인지 저는 질문만 생깁니다

    너무 철부지 같은 정도의 질문이지만 그 질문을 같이 나누면서 또 많은 묵상 나눔의 동역자를 통해 성장해 볼것을 또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말씀의 은혜를 서로 나누어 갈 때에 귀한 깨달음과 더불어 감사의 은혜가 충만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신비로운 능력이 있습니다. 같은 말씀이라도 우리 각각에게 임하는 깨달음의 은혜는 다를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더욱 가까와지는 은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말씀이 역사하시는 귀한 은혜가 충만하길 소원합니다.
      • 사람의 마음이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하나님은 우리의 악함을 아십니다. 우리의 악함을 선함으로 바꾸시기위해 예수님이 오신것이 아닐까요? 오늘 마태복음에선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을 보이시고 사도행전에선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예수님 사역을 계속해나가는것을 봅니다. 오늘날엔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받으므로 성령을 선물로 받은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을 제시해 주고 있는것 같군요.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처럼 하나님 말씀만이 나의 신앙생활의 또 생명샘 교회의 지침이 되길 기도합니다.

        일주 정도 지나니 조금씩 익숙해 지고있은것 같구요. 말씀 읽을때 마다 나는 하나님이 꼭 필요한데 하나님도 내가 꼭 필요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많은 질문이 생기는 것은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애통하는 자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기 전까지 끊임없는 질문을 물어보고 알아가기도 하고 그리고 모르고 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요~  중요한 것은 깨달은 만큼만이라도 이세상에서 실천하는 것이겠죠? 항상 말씀에 배가 고푼자로 살아가시길 바라고 함께 알아가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빌립과 같은 일꾼 있는 교회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의 능력으로 그 전도가 어렵다던 사마리아인들을 전도하고 또 전도하기위해 남쪽으로 내려가는 그의 믿음에 도전을 받습니다.

    지난번에 켄터키 노아의 방주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서는 나오기 싫었던 저를 담에 또 데려오겠다고 약속하고 저를 억지로 데리고 나온 남편도 그 때의 기억을 아직도 서로 나누곤 합니다. 방주안에 들어간 기분은 마치 구원방주안에 들어간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주 안에 들어오지 못한 나의 부모님, 형제, 친구들, 그리고 세상사람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마도 생명책에 기록된 그 많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노아를 방주 밖으로 다시 내보낸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방주에 태울 사람들을 위해 나가자하고 약속같은 다짐을 하며 돌아왔습니다. 빌립과 같은 쓰임 받는 일꾼이 되도록 헌신하고 싶습니다. 우리 빌립 같은 일꾼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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