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월요일 (창9,10 마9 스9 행9)

창세기 9,10 장

  • 1

  •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2

  •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 3

  •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 4

  •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 5

  •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 6

  •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 7

  •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 8

  •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9

  •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 10

  •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 11

  •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 12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 13

  •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 14

  •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 15

  •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 16

  •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 17

  •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 18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 19

  •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 20

  •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 21

  •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 22

  •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 23

  •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 24

  •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 25

  •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 26

  •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 27

  •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 28

  •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 29

  •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 1

  •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 2

  •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 3

  •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 4

  •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 5

  •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 6

  •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 7

  •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 8

  •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 9

  •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 10

  •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 11

  •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 12

  •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 13

  •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 14

  •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 15

  •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 16

  •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 17

  •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 18

  •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 19

  •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 20

  •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 21

  •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 22

  •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 23

  •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 24

  •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 25

  •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26

  •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 27

  •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 28

  •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 29

  •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 30

  •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 31

  •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 32

  •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마태복음 9 장

  • 1

  •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 2

  •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3

  •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 4

  •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5

  •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 6

  •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 7

  •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 8

  •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 9

  •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 10

  •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 11

  •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 12

  •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 13

  •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14

  •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15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16

  •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 17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 18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 19

  •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 20

  •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 21

  •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 22

  •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 23

  • 예수께서 그 관리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 24

  •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 25

  • 무리를 내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 26

  •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 27

  •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 28

  •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 29

  •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 30

  •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 31

  •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 32

  •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 33

  •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 34

  •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 35

  •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 36

  •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 37

  •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 38

  •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에스라 9 장

  • 1

  •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헷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과 애굽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 2

  • 그들의 딸을 맞이하여 아내와 며느리로 삼아 거룩한 자손이 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고관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 3

  •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 4

  • 이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가 사로잡혔던 이 사람들의 죄 때문에 다 내게로 모여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 5

  •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 6

  •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 7

  •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 8

  •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시 동안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이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가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생하게 하셨나이다

  • 9

  •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종살이하는 중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바사 왕들 앞에서 우리가 불쌍히 여김을 입고 소생하여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무너진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타리를 주셨나이다

  • 10

  •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저버렸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 11

  •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

  • 12

  • 그런즉 너희 여자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그들의 딸들을 너희 아들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화와 행복을 영원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왕성하여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물려 주어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 주게 되리라 하셨나이다

  • 13

  •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 14

  •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백성들과 통혼하오리이까 그리하면 주께서 어찌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진노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 15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말미암아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하니라

사도행전 9 장

  • 1

  •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 2

  •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 3

  •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 4

  •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 5

  •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 6

  •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 7

  •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 8

  •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 9

  •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 10

  •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 11

  •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 12

  •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 13

  •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 14

  •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 15

  •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 16

  •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 17

  •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 18

  •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 19

  •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 20

  •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 21

  •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 22

  •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 23

  •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 24

  •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 25

  •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 26

  •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 27

  •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 28

  •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 29

  •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 30

  •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 31

  •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 32

  •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 33

  •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 34

  •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 35

  •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 36

  •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 37

  •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 38

  •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 39

  •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 40

  •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 41

  •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 42

  •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 43

  •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1월 9일 월요일 (창9,10 마9 스9 행9)”에 대한 4개의 생각

  •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오신게 아니라 나와 같은 병든 자와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이틀 분의 성경을 읽다보니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기적이 많이 나오는데,  가만히 들여다 보니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놀랍게 여기셨고, 무서워 하는 제자들에게는 믿음이 작은 자들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관리의 딸에게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셨고, 맹인을 고쳐주실 때는 너희 믿음대로 되라는 말씀으로 눈을 밝히셨습니다.  나를 위하여 오신건 확실한데 믿음을 요구하고 계시네요…

  • 여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 네, 믿음이란 구원을 받는 가장 중요한 것이죠..죄를 사하여 주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머리로 아는 지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과 삶의 방향과 그리고 행동까지 전부 변화시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

  •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좋은 환경과 생명의 길을 제공하고 계시는데, 인간은 계속 죄만 짓고 있군요… 하나님과의 언약관계에서 늘 그 언약을 깨뜨리는 것은 우리입니다. 하지만, 그 언약을 완성하시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없이 감사해지는 날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녀야 할 마음들이 보입니다. 죄의 회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 다른 사람의 죄를 자기의 죄처럼 여기는 긍휼의 마음, 남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자비, 용서하시는 하나님 모습 닮기, 깨닫는 즉시 행함, 예수 이름을 위한 고난 수행… 하나님의 자녀된 저의 상태는 어떠한지 묵상합니다. 미천한 저의 모습을 보며, 온전히 내 안에 성령하나님의 인도와 응원을 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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