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토요일 (창15 마14 느4 행14)

창세기 15 장

  • 1

  •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 2

  •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 3

  •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 4

  •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 5

  •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6

  •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7

  •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 8

  •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 9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 10

  •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 11

  •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 12

  •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 13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 14

  •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15

  •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 16

  •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 17

  •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 18

  •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 19

  •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 20

  •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 21

  •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마태복음 14 장

  • 1

  •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 2

  •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 3

  •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 4

  •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 5

  •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 6

  • 마침 헤롯의 생일이 되어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 7

  •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 8

  • 그가 제 어머니의 시킴을 듣고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 9

  • 왕이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 때문에 주라 명하고

  • 10

  • 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 11

  •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가니라

  • 12

  •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 13

  •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 14

  •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 15

  •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 16

  •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17

  •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 18

  •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 19

  •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 20

  •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 21

  •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 22

  •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 23

  •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 24

  •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 25

  •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 26

  •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 27

  •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28

  •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 29

  •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 30

  •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 31

  •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 32

  •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 33

  •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 34

  •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 35

  •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 36

  •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느헤미야 4 장

  • 1

  •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 2

  •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 3

  •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 4

  •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 5

  •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 6

  •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 7

  •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 8

  •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그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 9

  •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 10

  •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 11

  •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 12

  •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 13

  •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 14

  •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 15

  • 우리의 대적이 우리가 그들의 의도를 눈치챘다 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 16

  • 그 때로부터 내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민장은 유다 온 족속의 뒤에 있었으며

  • 17

  •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 18

  •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 19

  • 내가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이르기를 이 공사는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성에서 떨어져 거리가 먼즉

  • 20

  • 너희는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

  • 21

  • 우리가 이같이 공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 22

  • 그 때에 내가 또 백성에게 말하기를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지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낮에는 일하리라 하고

  • 23

  •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

사도행전 14 장

  • 1

  •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 2

  •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 3

  •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 4

  •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 5

  •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 6

  •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 7

  •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 8

  •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 9

  •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 10

  •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 11

  •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 12

  •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 13

  •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 14

  •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 15

  •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 16

  •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 17

  •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 18

  •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19

  •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 20

  •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 21

  •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 22

  •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 23

  •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 24

  •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 25

  •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 26

  •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 27

  •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 28

  •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1월 14일 토요일 (창15 마14 느4 행14)”에 대한 4개의 생각

  •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임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나는 네 방패이고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런데 아브람의 즉각적인 반응이 나를 당황케 합니다.  “주 여호와여 내게 무엇을 주시려 하나이까.”  과거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실때 마다 뭔가를 주셨는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그렇지 어쩌면 이렇게 염치가 없을까 생각할때 고소를 금치못하겠습니다.  나는 다른가요?  하나님께서 내 눈 앞에서 사라지기 전에 나의 소원중에서 뭘 먼저 아뢸까 머리속이 바쁘지 않겠습니까?  우리 인간의 수준이라는게 다 이렇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도 두려워 말라고, 나는 너의 방패가 되고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아브람에게와 똑같은 약속을 주셨는데 그걸 잊고 두려움속에서 살았네요.  하나님보다 더 큰 상급은 내게 없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창세기 15장은 언제나 읽을 때마다 감동을 줍니다. 롯을 구하기 위한 왕들과의 전쟁 후에 불안했던 아브라함에게 친히 찾아오셔서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언제나 제가 힘들 때, 무서워서 울 때, 하나님이 먼저 오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자손의 복과 땅의 축복을 다시 재확인해 주시는 ‘횃불 언약’은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관계가 최고 절정에 이름을 느낍니다. 중동의 언약에서 희생된 제물 사이를 지나는 것은 언약을 어길 시 계약 당사자가 그 동물처럼 반 쪼개짐을 당할 것을 맹세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횃불이신 하나님은 동물 사이를 친히 지나가셨지만, 아브라함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전 여기서 큰 감동을 얻습니다. 우리를 복 주시기위해 친히 희생하시는 하나님, 복 주시기 위해 약속을 체결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말이죠…그 분의 은혜에 오늘도 숙연해 집니다.  “나니(에고 에이미), 두려워하지 말라” (마 14장 27절)
    환란을 당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오늘 말씀 느헤미야와 사도행전을 통하여 배웁니다. 한 손에는 병기를 들고 주야로 하나님 안에 거하며 나팔 소리에 민감하며 즉시 대적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 그것은 오직 말씀과 기도로 준비되며 믿음으로 인내할 때 이겨낼 수 있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행 15장 22절)
    • 너무도 많이 듣고 잘알고 있는 오병 이어의 사건을 또한번 접했습니다. 우리에겐 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마리를 통한 육적인 기적의 사건입니다. 올해 생명샘 교회에 허락하신 전 교인 성경 통독과 기도 모임들을 통해 생명샘 교회가 영적인 오병 이어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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