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선교회 헌신예배

1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바울 선교회 헌신예배가 있습니다. 


교회 모든 분들이 함께 모이는 귀한 예배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평일에 모여 예배 드리는 것이 점점 없어져 가는 세대입니다.


물론 굳이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만이 더욱 거룩한 모습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헌신예배라고 모여봤자, 

예배의 내용은 별 다른 것도 없고 그저 또 하나의 예배를 설정한 것과 같은 고루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한가지 도전드립니다. 



우리에게 만약 구원의 감사가 충만하다면…


우리에게 만약 부활의 소망이 간절하다면…


우리에게 만약 주님의 섭리에 대한 민감함이 살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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