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목요일 (창42 막12 욥8 롬12)

창세기 42 장

  • 1

  •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 2

  •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 3

  •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 4

  •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 5

  •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 6

  •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 7

  •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 8

  • 요셉은 그의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 9

  •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 10

  •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니이다 당신의 종들은 곡물을 사러 왔나이다

  • 11

  • 우리는 다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확실한 자들이니 당신의 종들은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 12

  •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이 나라의 틈을 엿보러 왔느니라

  • 13

  • 그들이 이르되 당신의 종 우리들은 열두 형제로서 가나안 땅 한 사람의 아들들이라 막내 아들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없어졌나이다

  • 14

  •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한 말이 이것이니라

  • 15

  • 너희는 이같이 하여 너희 진실함을 증명할 것이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너희 막내 아우가 여기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여기서 나가지 못하리라

  • 16

  • 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너희 아우를 데려오게 하고 너희는 갇히어 있으라 내가 너희의 말을 시험하여 너희 중에 진실이 있는지 보리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과연 정탐꾼이니라 하고

  • 17

  • 그들을 다 함께 삼 일을 가두었더라

  • 18

  •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 19

  • 너희가 확실한 자들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 20

  •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러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 21

  •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 22

  •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 23

  • 그들 사이에 통역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듣는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 24

  •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 25

  •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

  • 26

  •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

  • 27

  •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 28

  •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 29

  •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

  • 30

  •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

  • 31

  • 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실한 자들이요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 32

  • 우리는 한 아버지의 아들 열두 형제로서 하나는 없어지고 막내는 오늘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

  • 33

  •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우리에게 이르되 내가 이같이 하여 너희가 확실한 자들임을 알리니 너희 형제 중의 하나를 내게 두고 양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 34

  •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려 오라 그러면 너희가 정탐꾼이 아니요 확실한 자들임을 내가 알고 너희 형제를 너희에게 돌리리니 너희가 이 나라에서 무역하리라 하더이다 하고

  • 35

  • 각기 자루를 쏟고 본즉 각 사람의 돈뭉치가 그 자루 속에 있는지라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돈뭉치를 보고 다 두려워하더니

  • 36

  • 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에게 내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 37

  • 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 38

  • 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마가복음 12 장

  • 1

  •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 2

  •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 3

  •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 4

  •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 5

  •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 6

  •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 7

  •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 8

  •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 9

  •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 10

  •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 11

  •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 12

  •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 13

  •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 14

  •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 15

  •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 16

  •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 17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 18

  •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 19

  •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 20

  •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 21

  •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 22

  •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 23

  •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 24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 25

  •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 26

  •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 27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 28

  •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 29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 30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 31

  •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 32

  •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 33

  • 막 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 34

  •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 35

  •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 36

  •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 37

  •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 38

  •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 39

  •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 40

  •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 41

  •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 42

  •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 43

  •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 44

  •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욥기 8 장

  • 1

  •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 2

  •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

  • 3

  •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 4

  •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 5

  •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 6

  •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 7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8

  •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 9

  •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 10

  •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

  • 11

  • 왕골이 진펄 아닌 데서 크게 자라겠으며 갈대가 물 없는 데서 크게 자라겠느냐

  • 12

  • 이런 것은 새 순이 돋아 아직 뜯을 때가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

  • 13

  •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저속한 자의 희망은 무너지리니

  • 14

  • 그가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가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

  • 15

  • 그 집을 의지할지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붙잡아 주어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

  • 16

  • 그는 햇빛을 받고 물이 올라 그 가지가 동산에 뻗으며

  • 17

  • 그 뿌리가 돌무더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갔을지라도

  • 18

  • 그 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 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

  • 19

  • 그 길의 기쁨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

  • 20

  •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

  • 21

  •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

  • 22

  •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로마서 12 장

  • 1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2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3

  •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4

  •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 5

  •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 6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 7

  •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 8

  •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 9

  •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 10

  •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 11

  •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12

  •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 13

  •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 14

  •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 15

  •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16

  •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 17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 18

  •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 19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20

  •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 21

  •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2월 9일 목요일 (창42 막12 욥8 롬12)”에 대한 4개의 생각

  •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수없이 들어온 예수님 말씀인데 요즘 기도하면서 도전 받는 말씀입니다. 이웃를 사랑하기 위해선 이웃의 마음을 마음에 품을수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그분의 해결해야할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의 닥친 환경이나 간절한마음 상태를 나의 마음에 품을수 있어야 한다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 오늘 읽은 로마서는 한 구절도 가벼이 여길 수 없는 무게를 가지고 있네요.   모두 외워두고 싶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기를 각오하고 걷는 길에서, 상처가 나고 낙심될 때마다  이 말씀들이 나를 살게하고 힘을 얻게 합니다.

  • 오늘 마가복음에선 세금과 헌금에 관한 얘기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십니다. 또한 가난한 과부를 통해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에 대한 마음가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욥기서에 있는 귀한 말씀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6절 말씀입니다.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이번 택스 보고는 좀더 성실하게 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거룩한 산 제물… 어렵다..

    하나님과 관계 회복, 하나님 말씀에 순종, 성령충만… 나의 부족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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