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주일 (창45 막15 욥11 롬15)

창세기 45 장

  • 1

  •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 2

  •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 3

  •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 4

  •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 5

  •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 6

  •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 7

  •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 8

  •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 9

  •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 10

  •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 11

  •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 12

  •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 13

  •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 14

  •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 15

  •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 16

  •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 17

  •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 18

  •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 19

  • 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 20

  •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 21

  •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 22

  •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 23

  • 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아버지에게 길에서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 24

  •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 25

  •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 26

  •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

  • 27

  •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 28

  •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마가복음 15 장

  • 1

  •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 2

  •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 3

  •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

  • 4

  •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가 보라 하되

  • 5

  •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 6

  •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 7

  •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 8

  • 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요구한대

  • 9

  • 빌라도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 10

  •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러라

  • 11

  •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 12

  •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

  • 13

  •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14

  •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 15

  •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 16

  • 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 17

  •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 18

  •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 19

  •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 20

  •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 21

  •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 22

  •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 23

  •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 24

  •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새 누가 어느 것을 가질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 25

  •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 26

  •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 27

  •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 28

  • (없음)

  • 29

  •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

  • 30

  • 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 31

  •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 32

  •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 33

  •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 34

  •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35

  •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 36

  •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 37

  •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 38

  •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 39

  •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 40

  •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 41

  •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 42

  •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 43

  •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 44

  •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 45

  •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 46

  •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 47

  •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욥기 11 장

  • 1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이르되

  • 2

  •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말이 많은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 3

  •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 4

  • 네 말에 의하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께서 보시기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 5

  •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 6

  • 지혜의 오묘함으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 하여 주셨음을 알라

  • 7

  •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

  • 8

  •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무엇을 하겠으며 스올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 9

  •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 10

  •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 11

  •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 12

  •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 13

  •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 14

  •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

  • 15

  • 그리하면 네가 반드시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 16

  •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기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 17

  •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둠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 18

  •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전할 것이며 두루 살펴보고 평안히 쉬리라

  • 19

  •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은혜를 구하리라

  • 20

  • 그러나 악한 자들은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들의 희망은 숨을 거두는 것이니라

로마서 15 장

  • 1

  •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 2

  •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 3

  •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 4

  •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 5

  •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 6

  •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 7

  •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 8

  •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 9

  •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 10

  •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 11

  •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 12

  •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 13

  •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14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 15

  •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 16

  •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 17

  •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 18

  •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 19

  •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 20

  •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 21

  •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 22

  •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 23

  •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 24

  •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 25

  •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 26

  •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 27

  •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 28

  •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 29

  •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 30

  •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 31

  •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 32

  •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 33

  •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2월 12일 주일 (창45 막15 욥11 롬15)”에 대한 3개의 생각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하십니다.   또한 말씀에서 처럼 믿음이 강한 누군가는 나의 이 약점을 담당하면서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과정에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깨우침을 받는대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저도 깨우친 말씀을 이번 주에 일터에서 실천해볼 생각 입니다. 그말씀은 어제 읽은 로마서 14장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화평의 일과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 야곱의 자녀들이 기운이 진한 야곱에게 요셉 만난일을 얘기합니다. 믿기지 않는 중에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고 요셉을 만날 생각에 기운을 차립니다. 나도 성경 말씀을 계속 읽어 나가는 중에 말씀의 증거나 가도의 응답을 경험하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새로운 힘이 솟아남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체험 신앙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