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목요일 (창49 눅2 욥15 고전3)

창세기 49 장

  • 1

  •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 2

  •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 3

  •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 4

  •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 5

  •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 6

  •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 7

  •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 8

  •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 9

  •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 10

  •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11

  •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 12

  •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말미암아 희리로다

  • 13

  • 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 14

  •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 15

  •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 16

  •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 17

  •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 18

  •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 19

  •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 20

  •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 21

  •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 22

  •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 23

  •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 24

  •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 25

  •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 26

  •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 27

  •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 28

  •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 29

  •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선조와 함께 장사하라

  • 30

  •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의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 31

  •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 곳에 장사하였노라

  • 32

  •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

  • 33

  •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누가복음 2 장

  • 1

  •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 2

  •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 3

  •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 4

  •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 5

  •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 6

  •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 7

  •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 8

  •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 9

  •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 10

  •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 11

  •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 12

  •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 13

  •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 14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15

  •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 16

  •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 17

  •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 18

  •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 19

  •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 20

  •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 21

  •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 22

  •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 23

  •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 24

  •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 25

  •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 26

  •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 27

  •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 28

  •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 29

  •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 30

  •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 31

  •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 32

  •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 33

  •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 34

  •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 35

  •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 36

  •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 37

  •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 38

  •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 39

  •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 40

  •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 41

  •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 42

  •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 43

  •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 44

  •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 45

  •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 46

  •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 47

  •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 48

  •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 49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 50

  •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 51

  •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 52

  •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욥기 15 장

  • 1

  •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 2

  •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 3

  • 어찌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 4

  •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그만두어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 5

  •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좋아하는구나

  • 6

  •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하느니라

  • 7

  • 네가 제일 먼저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 8

  • 하나님의 오묘하심을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 9

  • 네가 아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깨달은 것을 우리가 소유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

  • 10

  • 우리 중에는 머리가 흰 사람도 있고 연로한 사람도 있고 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느니라

  • 11

  • 하나님의 위로와 은밀하게 하시는 말씀이 네게 작은 것이냐

  • 12

  • 어찌하여 네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네 눈을 번뜩거리며

  • 13

  •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

  • 14

  •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 15

  •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 16

  •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

  • 17

  • 내가 네게 보이리니 내게서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

  • 18

  • 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전하여 준 것이니 그들의 조상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 19

  • 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느니라

  • 20

  • 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의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 포악자의 햇수는 정해졌으므로

  • 21

  • 그의 귀에는 무서운 소리가 들리고 그가 평안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이르리니

  • 22

  • 그가 어두운 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이 숨어서 기다리느니라

  • 23

  • 그는 헤매며 음식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의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

  • 24

  • 환난과 역경이 그를 두렵게 하며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라

  • 25

  • 이는 그의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에게 힘을 과시하였음이니라

  • 26

  • 그는 목을 세우고 방패를 들고 하나님께 달려드니

  • 27

  • 그의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

  • 28

  • 그는 황폐한 성읍,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집, 돌무더기가 될 곳에 거주하였음이니라

  • 29

  • 그는 부요하지 못하고 재산이 보존되지 못하고 그의 소유가 땅에서 증식되지 못할 것이라

  • 30

  • 어두운 곳을 떠나지 못하리니 불꽃이 그의 가지를 말릴 것이라 하나님의 입김으로 그가 불려가리라

  • 31

  • 그가 스스로 속아 허무한 것을 믿지 아니할 것은 허무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임이라

  • 32

  • 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 일이 이루어질 것인즉 그의 가지가 푸르지 못하리니

  • 33

  • 포도 열매가 익기 전에 떨어짐 같고 감람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 34

  • 경건하지 못한 무리는 자식을 낳지 못할 것이며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은 불탈 것이라

  • 35

  • 그들은 재난을 잉태하고 죄악을 낳으며 그들의 뱃속에 속임을 준비하느니라

고린도전서 3 장

  • 1

  •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 2

  •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 3

  •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 4

  •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 5

  •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 6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 7

  •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 8

  •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9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 10

  •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 11

  •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 12

  •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 13

  •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 14

  •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 15

  •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 16

  •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17

  •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18

  •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 19

  •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 20

  •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 21

  •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 22

  •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 23

  •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2월 16일 목요일 (창49 눅2 욥15 고전3)”에 대한 2개의 생각

  • 야곱이 자녀 한명 한명을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야곱의 영적 능력을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각 개인의 영적 상태를 뚫어 보고 있었습니다. 내 자녀들에게 꼭 실천하고픈 모습입니다. 더욱더 기도와 말씀으로 나의 영적 능력을 키워 나가길 기도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