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월요일 (민31 시75,76 사23 요일1)

민 31 장

  • 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

  •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그 후에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 3

  •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전쟁에 나갈 사람들을 무장시키고 미디안을 치러 보내어 여호와의 원수를 갚되

  • 4

  •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게 각 지파에서 천 명씩을 전쟁에 보낼지니라 하매

  • 5

  • 각 지파에서 천 명씩 이스라엘 백만 명 중에서 만 이천 명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 6

  • 모세가 각 지파에 천 명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전쟁에 보내매

  • 7

  •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남자를 다 죽였고

  • 8

  • 그 죽인 자 외에 미디안의 다섯 왕을 죽였으니 미디안의 왕들은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이며 또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 9

  •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들과 그들의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들의 가축과 양 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 10

  • 그들이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 11

  •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빼앗으니라

  • 12

  • 그들이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가지고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의 진영에 이르러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로 나아오니라

  • 13

  •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다 진영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 14

  • 모세가 군대의 지휘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 15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 16

  •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따라 이스라엘 자손을 브올의 사건에서 여호와 앞에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의 회중 가운데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 17

  •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서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아는 여자도 다 죽이고

  • 18

  •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둘 것이니라

  • 19

  • 너희는 이레 동안 진영 밖에 주둔하라 누구든지 살인자나 죽임을 당한 사체를 만진 자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몸을 깨끗하게 하고 너희의 포로도 깨끗하게 할 것이며

  • 20

  • 모든 의복과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과 염소털로 만든 모든 것과 나무로 만든 모든 것을 다 깨끗하게 할지니라

  • 21

  • 제사장 엘르아살이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율법이니라

  • 22

  • 금, 은, 동, 철과 주석과 납 등의

  • 23

  • 불에 견딜 만한 모든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다만 정결하게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하게 할 것이며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 24

  • 너희는 일곱째 날에 옷을 빨아서 깨끗하게 한 후에 진영에 들어올지니라

  • 25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6

  •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수령들과 더불어 이 사로잡은 사람들과 짐승들을 계수하고

  • 27

  • 그 얻은 물건을 반분하여 그 절반은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 28

  •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은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의 오백분의 일을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 29

  • 곧 이를 그들의 절반에서 가져다가 여호와의 거제로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 30

  • 또 이스라엘 자손이 받은 절반에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나 각종 짐승 오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라

  • 31

  •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니라

  • 32

  • 그 탈취물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육십칠만 오천 마리요

  • 33

  • 소가 칠만 이천 마리요

  • 34

  • 나귀가 육만 천 마리요

  • 35

  •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 명이니

  • 36

  • 그 절반 곧 전쟁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라

  • 37

  •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양이 육백칠십오요

  • 38

  • 소가 삼만 육천 마리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것이 칠십이 마리요

  • 39

  • 나귀가 삼만 오백 마리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것이 육십일 마리요

  • 40

  • 사람이 만 육천 명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자가 삼십이 명이니

  • 41

  • 여호와께 거제의 공물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 42

  • 모세가 전쟁에 나갔던 자에게서 나누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절반

  • 43

  • 곧 회중이 받은 절반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요

  • 44

  • 소가 삼만 육천 마리요

  • 45

  • 나귀가 삼만 오백 마리요

  • 46

  • 사람이 만 육천 명이라

  • 47

  • 이스라엘 자손의 그 절반에서 모세가 사람이나 짐승의 오십분의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장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 48

  • 군대의 지휘관들 곧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 49

  • 모세에게 말하되 당신의 종들이 이끈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 50

  • 우리 각 사람이 받은 바 금 패물 곧 발목 고리, 손목 고리, 인장 반지, 귀 고리, 목걸이들을 여호와께 헌금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 51

  •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서 그 금으로 만든 모든 패물을 취한즉

  • 52

  •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거제의 금의 도합이 만 육천칠백오십 세겔이니

  • 53

  •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니라

  • 54

  •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천부장과 백부장들에게서 금을 취하여 회막에 드려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았더라

시 75,76 편

  • 1

  •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 2

  •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 3

  •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 4

  •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 5

  •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 6

  •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 7

  •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 8

  •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 9

  •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 10

  •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 1

  •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 2

  •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 3

  •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 4

  •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 5

  •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 6

  •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 7

  •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 8

  •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 9

  •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 10

  •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 11

  •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 12

  •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사 23 장

  • 1

  • 두로에 관한 경고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라

  • 2

  •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주민들아 잠잠하라

  • 3

  •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송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 되었도다

  • 4

  •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요새가 말하기를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하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 5

  •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으로 말미암아 고통 받으리로다

  • 6

  •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 해변 주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 7

  •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 8

  •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 9

  •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 10

  • 딸 다시스여 나일 같이 너희 땅에 넘칠지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 11

  •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 12

  • 이르시되 너 학대 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 13

  •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 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 14

  •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의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

  • 15

  •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 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 같이 될 것이라

  • 16

  • 잊어버린 바 되었던 너 음녀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다니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 17

  •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 18

  •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요일 1 장

  • 1

  •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2

  •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 3

  •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 4

  •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5

  •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 6

  •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 7

  •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8

  •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10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5월 22일 월요일 (민31 시75,76 사23 요일1)”에 대한 1개의 생각

  • 사랑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하시면서 사람과 재물과 짐승을 다 빼았고 그들이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라고 하십니다. “진멸”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공의와 많이 연결됩니다. 그런데 내 생각으론 이해 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뜻을 알수는 없겠지만….. 이것을 묵상중에 나에게 주시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유혹들에 대한 경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즐기고 싶은 유혹들은 남기고 남몰래 즐기는 나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 받아드립니다.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유혹들로 부터 자유케 되도록 성령님을 도움을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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