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목요일 (민34 시78:38-72) 사26 요일4)

민 34 장

  • 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

  •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 3

  • 너희 남쪽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의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 4

  • 돌아서 아그랍빔 언덕 남쪽에 이르고 신을 지나 가데스바네아 남쪽에 이르고 또 하살아달을 지나 아스몬에 이르고

  • 5

  • 아스몬에서 돌아서 애굽 시내를 지나 바다까지 이르느니라

  • 6

  •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쪽 경계니라

  • 7

  • 북쪽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그어라

  • 8

  • 호르 산에서 그어 하맛 어귀에 이르러 스닷에 이르고

  • 9

  •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이르나니 이는 너희의 북쪽 경계니라

  • 10

  • 너희의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 11

  •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쪽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쪽 해변에 이르고

  • 12

  •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이르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 13

  •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는 너희가 제비 뽑아 받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 반 쪽에게 주라고 명령하셨나니

  • 14

  • 이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가 함께 그들의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들의 기업을 받을 것이며 므낫세의 반쪽도 기업을 받았음이니라

  • 15

  • 이 두 지파와 그 반 지파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받으리라

  • 16

  •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7

  • 너희에게 땅을 기업으로 나눌 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니라

  • 18

  • 너희는 또 기업의 땅을 나누기 위하여 각 지파에 한 지휘관씩 택하라

  • 19

  •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 20

  • 시므온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스므엘이요

  • 21

  •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이요

  • 22

  • 단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요글리의 아들 북기요

  • 23

  • 요셉 자손 중 므낫세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에봇의 아들 한니엘이요

  • 24

  • 에브라임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십단의 아들 그므엘이요

  • 25

  • 스불론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바르낙의 아들 엘리사반이요

  • 26

  • 잇사갈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앗산의 아들 발디엘이요

  • 27

  • 아셀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슬로미의 아들 아히훗이요

  • 28

  • 납달리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브다헬이니라 하셨느니라

  • 29

  • 이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을 받게 하신 자들이니라

시 78:38-72 

  • 38

  •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 39

  •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 40

  •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 41

  •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 42

  •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 43

  •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 44

  • 그들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그들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 45

  • 쇠파리 떼를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 46

  • 그들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셨고 그들이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 47

  •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 48

  •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번갯불에 넘기셨으며

  • 49

  •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 50

  • 그는 진노로 길을 닦으사 그들의 목숨이 죽음을 면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생명을 전염병에 붙이셨으며

  • 51

  •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 52

  •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 53

  •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 54

  • 그들을 그의 성소의 영역 곧 그의 오른손으로 만드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 55

  • 또 나라를 그들의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분배하시고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그들의 장막에 살게 하셨도다

  • 56

  • 그러나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그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며

  • 57

  • 그들의 조상들 같이 배반하고 거짓을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나가서

  • 58

  • 자기 산당들로 그의 노여움을 일으키며 그들의 조각한 우상들로 그를 진노하게 하였으매

  • 59

  •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 60

  • 사람 가운데 세우신 장막 곧 실로의 성막을 떠나시고

  • 61

  • 그가 그의 능력을 포로에게 넘겨 주시며 그의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 62

  • 그가 그의 소유 때문에 분내사 그의 백성을 칼에 넘기셨으니

  • 63

  • 그들의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그들의 처녀들은 혼인 노래를 들을 수 없었으며

  • 64

  • 그들의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그들의 과부들은 애곡도 하지 못하였도다

  • 65

  • 그 때에 주께서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포도주를 마시고 고함치는 용사처럼 일어나사

  • 66

  • 그의 대적들을 쳐 물리쳐서 영원히 그들에게 욕되게 하셨도다

  • 67

  •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 68

  •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 69

  •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도다

  • 70

  •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 71

  •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 72

  •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사 26 장

  • 1

  •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 2

  •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 3

  •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 4

  •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 5

  •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 6

  •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 7

  •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 8

  •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 9

  •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 10

  • 악인은 은총을 입을지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자의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 11

  •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오나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들을 사르리이다

  • 12

  •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의 모든 일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 13

  •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 14

  •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벌하여 그들을 멸하사 그들의 모든 기억을 없이하셨음이니이다

  • 15

  •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 16

  • 여호와여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 17

  • 여호와여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산고를 겪으며 부르짖음 같이 우리가 주 앞에서 그와 같으니이다

  • 18

  • 우리가 잉태하고 산고를 당하였을지라도 바람을 낳은 것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출산하지 못하였나이다

  • 19

  •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들을 내놓으리로다

  • 20

  •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 21

  • 보라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 당한 자를 다시는 덮지 아니하리라

요일 4 장

  • 1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 2

  •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 3

  •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4

  •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 5

  •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 6

  •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7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8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9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10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11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12

  •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 13

  •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14

  •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 15

  •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 16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 17

  •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 18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19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20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 21

  •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5월 25일 목요일 (민34 시78:38-72) 사26 요일4)”에 대한 2개의 생각

  •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분별하라고 합니다.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은 서로 원수가 되므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당연히 미혹의 영을 가진 사람들과 사귐을 가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가치관과 문화 속에서 고상하고 거룩하기를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은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사람으로 취급 받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자, 세상의 말을 하는 사람은 미혹의 영을 가진자 일뿐입니다.

  • 시편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거듭 시험하고 반항했다고 말씀합니다. 나도 생각해 보니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시련이 닥치면 하나님께 많은 불평도 하고 일부로 말씀을 어기고 또 기도도 의식적으로 안하고 하는등 반항들을 많이 했었던 같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이길수 없다고는 알고 있지만 나의 수준은 역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수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이사야서 에서는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신다”고 하십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심지 굳게 하나님만을 신뢰 할수 있도록 이 귀한 약속의 말씀을 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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